도서관, 체육시설, 회의실, 청년공간, 공영주차장. 회원가입 없이 바로.
지도 열기 →근데 왜 이걸 만들었냐고요? ↓
The Problem
시설이 부족한 게 아닙니다.
연결이 안 되는 겁니다.
국내 공공시설 89.7%가 적자입니다. 시설은 있는데 사람이 없습니다. 반대로 시민은 카페비를 내며 앉아 있습니다. 서로가 서로를 모르기 때문입니다.
출처: 이승욱 외, KRIHS 국토연구원, 2018
실제 사용자 인터뷰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입니다.
시민이 공공시설 하나를 찾으려면
이 사이트들을 따로따로 검색해야 합니다. 각 API는 형식이 다르고, 좌표가 없는 데이터도 있습니다. 시민은 이 복잡함에 지쳐 포기합니다.
PUBLACE는 이 복잡함을 대신 처리합니다
6개 이상의 공공데이터 소스를 AI로 자동 수집·통합·표준화하여 하나의 지도로 제공합니다. 시민은 이 과정을 몰라도 됩니다. 그냥 검색하면 됩니다.
Origin Story
Before — 2025년 초
3주, 수동 입력, 8,000건
공공시설 데이터를 직접 찾아 하나씩 입력했습니다. 중복도 많고, 정확하지도 않았습니다.
After — 지금
3일, AI 자동화, 50,000건+
AI로 수집·정제 파이프라인을 만들었습니다. 현재 서울·경기 16,000건을 서비스 중입니다.
"의향은 있었다.
제품이 못 따라간 것이다.
이제 따라갔다."
Publace 1.0 테스트 — 2025년 1월 15~19일
349명
첫 주 활성 사용자
91%
이용 의향 응답
97%
알림 수신 희망
설문에서 91%가 이용 의향을 밝혔지만, 실제 재방문은 10% 미만이었습니다. 이유는 단순했습니다. 워드프레스 기반 MVP가 느리고, 데이터가 수백 건뿐이었고, 모바일 UX가 불편했기 때문입니다. 의향 자체는 있었습니다.
6개 소스, 50,000건 수집 → 16,000건 서비스 중 (서울·경기)
전국 회의실·강의실·체육·문화·교육
시설대관·체육·문화·교육 예약
국립중앙도서관 제공, 전국 공공도서관
청년센터·청년카페 위치 및 운영 정보